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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앤에스홀딩스 · 피앤에스디벨롭먼트는 사람과의 만남을 소중하게 여깁니다.

㈜피앤에스홀딩스 · 피앤에스디벨롭먼트, 김도연 프로골퍼를 만나다
/ 작성자 / : 관리자 2018-01-16

안녕하세요, ㈜피앤에스홀딩스 · 피앤에스디벨롭먼트 공식 홈페이지입니다. 2018 무술년 ‘황금 개의 해’에도 ‘나’보다는 ‘우리’를, ‘오늘’보다는 ‘내일’을, ‘숫자’보다는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피앤에스홀딩스 · 피앤에스디벨롭먼트의 행보는 계속 이어질 예정입니다.



지난달 12월 22일에 열린 옥태훈 프로골퍼 공식 후원 조인식에 이어서 ㈜피앤에스홀딩스 · 피앤에스디벨롭먼트가 2018년 1월 15일에 김도연 프로골퍼와 공식 후원 조인식을 맺었습니다. ㈜피앤에스홀딩스 · 피앤에스디벨롭먼트가 공식 후원 조인식을 마친 김도연 프로골퍼와 2018년 계획 및 목표를 포함한 짧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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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미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지만, 첫 인사인 만큼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피앤에스홀딩스 · 피앤에스디벨롭먼트 임직원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저는 김도연 프로입니다. 12살 때부터 골프를 시작해서 벌써 15년째 골프와 동고동락하고 있습니다. 2010년도에 정식으로 프로에 데뷔, 2013년에는 정규투어에 참가했습니다. 아직 2부 투어 우승은 없지만 몇번의 준우승 경험을 통해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는 골퍼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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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프로골퍼로서 작년 시즌을 스스로 평가해 본다면?



A. 2017년은 그렇게 컨디션이 좋았던 해라고 평가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지난 2년 동안 함께하는 프로님 없이 혼자서 연습을 해온 것도 사실이구요. 하지만 작년 여름부터 새로운 프로님을 만나 컨디션이 좋아지면서 자기관리에 더 많은 신경을 썼던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Q. 곧 떠나는 전지훈련 일정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A. 1월 17일에 떠나서 3월 4일에 돌아오는 중국 전지훈련 일정입니다. 그리고 일정 중인 2월 7일부터 9일 사이에 중국 1부 투어 큐스쿨이 있어서 참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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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2018년 계획이 궁금합니다. 



A. 앞서 말씀드린 것 처럼 작년 여름부터 새로운 프로님을 만나 스윙폼을 교정하는 등 훈련에 몰두했지만 스코어를 포함해 결과적인 부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스윙폼이 잡혔기 때문에 이번에 떠나는 전지훈련을 통해 저의 단점인 숏게임을 보완 하고 꾸준한 체력훈련을 병행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올해 국내에서 열리는 2부 투어에서는 꼭 좋은 결과를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Q. 김도연 프로골퍼를 응원하는 팬들을 위한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A. 늘 저를 응원해주시는 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사실 지금까지 특별한 성적이나 결과를 보여드리지는 못했지만 프로골퍼로서 계속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또한 롱런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성실한 프로골퍼로서 팬분들에게 기억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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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골퍼 김도연은 2010년 무안 CC컵 드림투어 15차전 5위, 2013년 메트라이프 한국경제 제35회 KLPGA 챔피언십 23위, 2014년 그랜드 드림투어 10차전 2위를 차지하는 등 프로골퍼 데뷔 이후 준수한 실력으로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아 왔습니다. 또한 김도연 프로골퍼가 인터뷰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작년 한 해 동안 성장하는 프로골퍼가 되기 위해 자세 교정 등 혹독한 자기 개발의 시간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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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식 후원 조인식을 통해 ㈜피앤에스홀딩스 · 피앤에스디벨롭먼트의 김종윤 대표님은 골프에 더욱 매진해 보다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바란다는 이야기도 잊지않고 전해주셨습니다. 또한 전지훈련 출발 스케줄에 맞물려 다소 분주하게 진행되었지만 인터뷰와 사진 촬영에 적극적으로 임해주신 김도연 프로골퍼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피앤에스홀딩스 · 피앤에스디벨롭먼트와 김도연 프로골퍼, 모두에게 다시 한 번 크게 도약할 수 있는 2018년이 되기를 바라며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며 ㈜피앤에스홀딩스 · 피앤에스디벨롭먼트와 동행하는 여러분들의 이야기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