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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s가 만난 人

㈜피앤에스홀딩스 · 피앤에스디벨롭먼트는 사람과의 만남을 소중하게 여깁니다.

(주)피앤에스홀딩스 · 피앤에스디벨롭먼트, 옥태훈 프로골퍼를 만나다
/ 작성자 / : 관리자 2017-12-28

안녕하세요, 피앤에스 공식 홈페이지입니다. 2017년도 이제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2017년은 이제 잠시 잊고, 다가오는 2018 무술년 ‘황금 개의 해’를 향한 도약을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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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는 ‘우리’를, ‘오늘’보다는 ‘내일’을, ‘숫자’보다는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주)피앤에스홀딩스 · 피앤에스디벨롭먼트가 회사 슬로건에 맞게 지난 22일(금) 남자 골프 옥태훈(19, 브라보앤뉴) 프로와 만나 본사 대회의실에서 공식 후원 조인식을 맺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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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매체에 기사로 발행되어 많은 분들이 해당 내용을 접하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피앤에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미처 다 담지 못했던 그 날의 이야기를 옥태훈 프로와 진행한 인터뷰와 함께 전해드리겠습니다. 



Q. (주)피앤에스홀딩스 · 피앤에스디벨롭먼트와 1년 공식 후원 조인식을 맺었는데요. 간단한 소감 부탁드립니다. 



A. (주)피앤에스홀딩스 · 피앤에스디벨롭먼트처럼 전도유망한 기업이 저를 후원에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올해 27일에 전지훈련을 떠날 예정인데요. 열심히 훈련하고 돌아와서 2018년에는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Q. 올 한해 ‘SRIXON KPGA 챌린지투어 2017 4회 대회’에서 우승하는 등 의미 있는 한 해를 보내셨는데요. 올 해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궁금합니다. 



A. 올해 우승했던 ‘SRIXON KPGA 챌린지투어 2017 4회 대회’가 기억에 남습니다. 사실 첫날 3홀을남기고 10언더파를 기록했지만 아쉽게도 1언더파로 마무리했는데요. 둘째날에는 마음을 비우고 플레이에 집중해서 10언더파 62타를 기록해 최종합계 11언더파 133타로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 역시 경기 자체를 즐길 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경험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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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KPGA 공식 블로그


Q. 2018년부터 본격적으로 ‘KPGA 코리안투어’에서 활동하게 되는데요. 내년의 목표가 궁금합니다. 



A. 크게 두가지 정도를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우선 코리안투어에 데뷔해 ‘신인왕’ 타이틀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더불어 ‘최저타수상’ 타이틀도 거머쥘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할 예정입니다. 



Q. 마지막으로 옥태훈 프로를 응원하는 팬들에게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A. 우선 저를 응원해주시는 모든 팬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는 프로골퍼 옥태훈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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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KPGA 공식 블로그



여기까지의 내용이 그 날 진행한 옥태훈 프로와의 간단한 인터뷰 내용인데요.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서 인터뷰에 응한 옥태훈 프로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현재 안양 신성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옥태훈 프로는 2013년과 2014년 국가대표 상비군을 지낸 ‘실력파 선수’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2015년 ‘KPGA 회장배 주니어대회 고등부(현 KPGA JUNIOR CUP)’에서 정상에 오르고 그 해 연말 ‘KPGA 대상 시상식’에서 스포츠토토 아마추어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인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2016년 4월 KPGA 프로에 입회한 이후 같은 해 7월 ‘KPGA 투어’ 프로 자격을 취득해 'KPGA 프론티어투어 8회 대회'에서 프로 데뷔 후 첫 승을, 2017년 5월에는 ‘SRIXON KPGA 챌린지투어 2017 4회 대회’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습니다. 또한 ‘2017 KPGA 챌린지 투어 12개 대회’의 시즌 상금 랭킹 3위에 올라 상위 5명에게 부여되는 2018년 1부 투어 시드권을 얻는 등 대한민국 남자 골프의 미래를 이끌어 갈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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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피앤에스홀딩스 · 피앤에스디벨롭먼트의 김종윤 대표이사님은 “오직 골프에만 집중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겠다”는 훈훈한 격려를 전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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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로 진행된 공식 후원 조인식의 이야기를 오롯이 전달해드리지 못한 것 같아 아쉬울 따름입니다. 하지만 (주)피앤에스홀딩스 · 피앤에스디벨롭먼트는 한국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청년이자 한국 남자 골프를 전 세계에 알릴 옥태훈 프로의 선전을 진심으로 기원하는 바 입니다. 



아무쪼록 2018년에는 (주)피앤에스홀딩스 · 피앤에스디벨롭먼트와 옥태훈 프로, 모두 화이팅하기를 바라며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며 피앤에스와 동행하는 여러분들의 이야기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