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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s가 만난 人

㈜피앤에스홀딩스 · 피앤에스디벨롭먼트는 사람과의 만남을 소중하게 여깁니다.

‘제3회 PNS홀딩스 KPGA 주니어 선수권대회 with JP’ 시상식 현장 스케치
/ 작성자 / : 관리자 2022-08-17

지난 8월 12일, ㈜피앤에스홀딩스 · 피앤에스디벨롭먼트의 김종윤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이 충남 태안에 위치한 솔라고CC에서 열린 ‘제3회 PNS홀딩스 KPGA 주니어 선수권대회 with JP’ 시상식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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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회를 맞는 ‘제3회 PNS홀딩스 KPGA 주니어 선수권대회 with JP’는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KPGA 선수권대회와 KPGA 챔피언스투어 선수들이 출전하는 KPGA 시니어선수권대회에 이어 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주최하는 3대 선수권대회로, 한국 남자 주니어 골프 선수들의 성장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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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3회 PNS홀딩스 KPGA 주니어 선수권대회 with JP’에는 현재 중학교와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남자 주니어 선수 총 240명이 출전했으며, 이틀간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방식 플레이로 진행됐습니다. 참고로, 대회 우승자에게는 KPGA 프로 자격 특전이, 2위는 KPGA 프로 테스트 예선 면제 2회, 3위는 KPGA 프로 테스트 예선 면제 1회 혜택이 제공되며, 대회 중등부와 고등부의 각 상위 선수 15명씩 총 30명에게도 장학금 1,375만원이 균등 분배로 지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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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멋진 승부의 결과를 ㈜피앤에스홀딩스 · 디벨롭먼트 김종윤 대표님과 KPGA 유달영 전무이사님, JP 골프아카데미 김종필 프로님이 발표해 주셨습니다. 시상에 앞서, (주)피앤에스홀딩스 · 피앤에스디벨롭먼트 김종윤 대표님은 "세계 무대 속 한국 선수들의 활약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가운데, 이 대회가 남자 주니어 선수들을 위한 등용문이자 대중과 소통하는 장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어서 중등부, 고등부 3위부터 1위 선수들을 위한 본격적인 시상이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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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중등부 3, 2, 1위 시상과 고등부 3, 2 ,1위 시상, 그리고 통합 성적에 따른 영예의 우승자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습니다. 고등부 2위이자, 통합 2위는 정무성 선수가 차지했는데요.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아쉽게도 2위를 차지했지만,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정무성 선수가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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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PNS홀딩스 KPGA 주니어 선수권대회 with JP’에서 통합 우승을 차지한 주인공은 고등부 '최원우 선수'였는데요. 현재 대구 동구의 영신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최원우 선수는 지인의 권유에 의해 12살 때 골프를 배우기 시작했으며, 지난해 2021년 12월까지는 국가 상비군으로 활약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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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정신력이 장점이라고 밝힌 최원우 선수는 "긴장을 크게 하지 않는 편임에도 선두로 이틀간 경기를 한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느꼈고, 이번 경험을 토대로 꾸준하게 천천히 성장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는 우승 소감을 전했습니다. ‘제3회 PNS홀딩스 KPGA 주니어 선수권대회 with JP’는 (주)피앤에스디벨롭먼트 김종윤 대표님과 KPGA 유달영 전무이사님, JP 골프아카데미 김종필 프로님, 수상 선수 여섯 분의 기념사진 촬영을 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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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 ‘제3회 PNS홀딩스 KPGA 주니어 선수권대회 with JP’에도 많은 선수들이 출전했습니다. 선수들은 최고의 골프 선수가 되기 위해 땀 흘려온 시간을 증명하듯 매 홀 마다 자신의 실력을 뽐내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기도 했습니다. 국내 주니어 선수들이 한국을 넘어 전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며 한국 골프의 위상을 빛낼 선수로 거듭나기를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