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pns 스토리

  • pns 스토리
  • pns가 만난 人

pns가 만난 人

㈜피앤에스홀딩스 · 피앤에스디벨롭먼트는 사람과의 만남을 소중하게 여깁니다.

‘제2회 PNS홀딩스 KPGA 주니어 선수권대회 with JP’ 시상식 현장 스케치
/ 작성자 / : 관리자 2021-09-15

지난 9월 14일, ㈜피앤에스홀딩스 · 피앤에스디벨롭먼트의 김종윤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이 충남 태안에 위치한 솔라고CC에서 열린 ‘제2회 PNS홀딩스 KPGA 주니어 선수권대회 with JP’ 시상식을 찾았습니다. 


1.jpg


올해 2회를 맞는 ‘PNS홀딩스 KPGA 주니어 선수권대회 with JP’는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KPGA 선수권대회와 KPGA 챔피언스투어 선수들이 출전하는 KPGA 시니어선수권대회에 이어 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주최하는 3대 선수권대회로, 한국 남자 주니어 골프 선수들의 성장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2.jpg


이번 ‘제2회 PNS홀딩스 KPGA 주니어 선수권대회 with JP’에는 작년에 이어 많은 선수들이 출전해 주었습니다. ‘제2회 PNS홀딩스 KPGA 주니어 선수권대회 with JP’는 지난 9월 13일부터 9월 14일까지 이틀간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최강자를 가렸는데, 우승자에게는 KPGA 프로 자격 특전을, 2위는 KPGA 프로 테스트 예선 면제 2회, 3위는 KPGA 프로 테스트 예선 면제 1회 혜택이 제공됐습니다. 


3.jpg


그 멋진 승부의 결과를 ㈜피앤에스홀딩스 · 피앤에스디벨롭먼트 김종윤 대표님과 (사)한국프로골프협회 한연희 부회장님, JP 골프아카데미 김종필 프로님, 솔라고CC 허윤경 이사님이 발표해 주셨습니다.


4.jpg


시상에 앞서, (주)피앤에스홀딩스 · 피앤에스디벨롭먼트 김종윤 대표님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한창인 가운데도 ‘2021 PNS홀딩스 KPGA 주니어 선수권대회 with JP’에 참석한 모든 선수들에게 진심을 담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라고 시상식 소감을 밝혔는데요. 이어서 중등부, 고등부 1위~3위 선수들을 위한 본격적인 시상이 진행됐습니다.


5.jpg


6.jpg


7.jpg


8.jpg


먼저 중등부2위 최재원 선수와 3위 문동현 선수의 시상이 있었습니다. 이어서 고등부 3위 시상과 통합 성적에 따르는 3위와 2위 그리고 영예의 우승에 대한 식상식을 진행했습니다. 고등부 3위는 곽승구 선수가 통합 2위는 유준혁 선수, 통합 3위는 안세윤 선수가 차지했습니다.

9.jpg


‘제2회 PNS홀딩스 KPGA 주니어 선수권대회 with JP’에서 중고등부 통합 우승컵을 들어 올린 주인공은 중등부 '고유승 선수' 였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 아버지와 골프 연습장을 오가며 골프를 접한 고유승 선수는 초등학교 5학년 선수생활을 시작했으며, 지난해 '제1회 PNS홀딩스 KPGA 주니어선수권대회 with JP'에서 통합 6등, 중등부 3등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10.jpg


고유승 선수는 경기를 마치고, “샷이 잘 안돼서 걱정이 많았다. 하지만 스스로를 믿고 이틀에 10언더파라는 목표 타수에 전념했다”며 “한연희 감독님이 ‘본인의 플레이만 집중하라’고 해 주신 말씀이 많은 도움이 됐다. 아이언 샷이 안 좋았지만 드라이브와 웨지 샷이 좋아서 우승한 것 같다”는 우승 소감을 전했습니다. 시상식을 마치고, (주)피앤에스홀딩스 · 피앤에스디벨롭먼트 김종윤 대표님과 (사)한국프로골프협회 한현희 부회장님, JP 골프 아카데미 김종필 프로님, 솔라고CC 허윤경 이사님, 수상 선수 여섯분이 기념 사진 촬영​ 시간을 가졌습니다.


11.jpg


12.jpg


올해 ‘제2회 PNS홀딩스 KPGA 주니어 선수권대회 with JP’에는 지난해에 이어 많은 선수들이 출전해 주었습니다. 이번 대회를 비롯해 앞으로 열릴 제3회 · 제4회 ‘PNS홀딩스 KPGA 주니어 선수권대회 with JP’를 발판 삼아 청소년 선수들이 수년 후 세계무대를 주름잡으며 한국 골프의 위상을 빛낼 훌륭한 선수들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