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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태훈 프로, 'KPGA 코리안투어 비즈플레이 전자신문 오픈'에서 준우승 차지
/ 작성자 / : 관리자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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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2일부터 5일까지 해피니스 CC에서 열린 'KPGA 코리안투어 비즈플레이 전자신문 오픈'에서 옥태훈 프로가 아쉬운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021 시즌 KPGA 코리안투어 11번째 대회로 우승자에게는 KPGA 코리안투어 시드가 2년간 부여되고 150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강경남 프로와 연장전까지 돌입하는 접전 끝에 4라운드 19언더파 269타로 아쉬운 준우승을 차지한 것입니다. 특히, 4라운드 마지막 홀에서 짜릿한 칩인버디샷을 성공시키며 연장전에 돌입하는 등 옥태훈 프로의 뛰어난 경기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대회 준우승을 통해 코리안투어 4년차 옥태훈 프로는 2021년 KPGA 상금랭킹 11위에 오르며 남은 대회에서의 우승 전망을 더욱 고조시켰고, 올 시즌 최고 성적인 SK텔레콤 공동 3위를 넘어서며 톱10 및 톱5에 한 번 더 이름을 올렸습니다.


피앤에스는 숫자가 아닌 사람을 남기는 회사입니다. 코리안투어 4년차 옥태훈 프로의 'KPGA 코리안투어 비즈플레이 전자신문 오픈' 준우승은 단순히 한 선수의 준우승으로 마무리하기에는 아쉬운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여자 골프에 비해 다소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는 시점에서, 4라운드 마지막 홀에서 짜릿한 칩인버디샷을 성공시킨 옥태훈 선수의 경기력은 향후 남자 골프의 흥행 가능성을 충분히 보여줬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남은 하반기 경기에서 옥태훈 프로의 KPGA 코리안투어 첫 우승을 기대하며, 상금랭킹 19위에 랭크되어 있는 김영수 프로의 활약도 함께 기원해봅니다.


이미지 출처 : KPGA 공식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