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pns 홍보관

  • pns 홍보관
  • 언론보도

Press Release

언론에서 객관적으로 조명한 ㈜피앤에스홀딩스 · 피앤에스디벨롭먼트
보도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CBD를 품은 '브릴란테 덕수궁' 분양 예정
/ 작성자 / : 관리자 2021-11-09

브덕 900.jpg


최근 직장인들 사이 워라밸-워크 앤 라이프 밸런스가 사회적 추세로 자리 잡으면서 업무지구 인근 오피스텔이 각광받고 있다. 일터와 가까울수록 길에서 낭비하는 시간을 줄이고, 출퇴근 스트레스를 줄여 개인 여가시간을 활용하기 위해서다. 또한 주요 업무지구일수록 편리한 교통 환경과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주거 편의성도 높다. 나아가 투자자 입장에서는 풍부한 직장인 수요를 기반으로 공실 걱정을 덜어낼 수 있어 꾸준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서울의 경우 'CBD(광화문·종로·중구 일대)', 'YBD(영등포구 일대)', 'GBD(강남·서초구 일대)'를 3대 업무지구로 꼽는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서울에서 거래된 오피스텔 2만280건 중 6,684건이 위 3대 업무지구 내에서 발생했다. 이는 전체의 약 33%로 주요 업무지구 인근 오피스텔의 높은 인기를 알 수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통근 시간이 워라밸에 주는 영향이 큰 만큼 주거지 선택에 있어 근무지와의 거리를 가장 중요시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라며 "서울의 경우 특히나 3대 업무지구 권역에 대기업과 금융기관 등 다양한 업무시설이 몰려 있는 만큼, 이와 가까울수록 높은 가치를 평가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 중심 업무지구를 배후에 둔 오피스텔 '브릴란테 덕수궁'이 11월 분양을 앞둬 주목받고 있다. '브릴란테 덕수궁'은 옛 저경궁 터인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12길 30 외 1필지에 자리하며, 지하 3층~지상 15층 전용 27㎡~41㎡ 오피스텔 130실, 근린생활시설 10실 규모로 조성된다.


'브릴란테 덕수궁'은 국내 3대 업무지구 중 하나인 시청, 광화문, 중심업무지구(CBD) 권역에 속해, 풍부한 배후수요를 품고 있다. 서울시 통계시스템에 따르면, CBD 일대 등록된 사업체는 총 9만9,806개이며 종사자 수는 65만3,014명에 이른다. 서울시 내 전체 사업체(82만3,624개)의 약 12%가 몰려 있는 셈이다. 특히 고용 안정성이 높은 전문직 고소득 종사자들이 주 수요층인 데 따라 공실 위험도 적다.


편리한 교통환경도 돋보인다. 지하철 1·2호선 시청역과 도보 5분 거리로, 서울역·용산·강남·잠실 등 주요 지역으로 한 번에 오갈 수 있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올해 8월 31일 기준 시청역의 환승 유입 인원은 2만1,390명이다. 최상위권인 강남역(2만6,695명)과 홍대입구역(2만5,688명)에 버금가는 수준이다. 또, 도보 10~15분 거리 내 지하철 1·4·공항선이 지나는 서울역과 4호선 회현역이 자리하고 있으며, 여러 버스 정류장 역시 가까워 시내·외 곳곳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탄탄한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우선 단지 주변으로 음식 문화의 거리가 형성되어 있으며, 의료·쇼핑 등 각종 편의시설이 즐비하다. 또 청계천과 시청 앞 광장, 광화문 광장 등을 중심으로 풍부한 녹지공간이 조성돼 있다. 이와 함께 우정아트센터, 서울시립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 일우스페이스, 라이크디즈1601 등 각종 전시공간이 가까워 다채로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다.


최신 주거 트렌드를 반영한 특화설계도 눈에 띈다. 1~2인 가구가 급증하는 추세에 맞춰, '브릴란테 덕수궁'은 그에 최적화된 1.5룸과 2룸 구조를 중심으로 상품을 구성했다. 신규 오피스텔인 만큼, 고효율 설계를 통해 개방감을 극대화하겠다는 계획이다. 또 일부 세대에는 다락형 구조를 적용해 차별점을 더했다. 게다가 서울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남산과 덕수궁 뷰를 담은 테라스를 적용한 세대도 있어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한편, '브릴란테 덕수궁'은 앞서 지난 5월 1차 사업지인 '브릴란테 남산'이 성황리에 분양을 완료함에 따라 완판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브릴란테 남산'은 서울 중구 한복판 입지에 기반한 우수한 접근성과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기사 출처: http://www.ikld.kr/news/articleView.html?idxno=243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