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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떼빌 신독산역’ 분양 준비
/ 작성자 / : 관리자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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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시도 광역교통시설 부담금 사용계획이 확정됐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는 지난 26일 대도시 교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정규모 이상의 개발 사업을 시행하는 자에게 부과하는 부담금을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로 40%, 시도 지방광역교통시설 특별회계 60% 비율로 귀속되는 사용계획안을 확정했다.


세부 활용안에 따르면 2022년 시도의 예상징수금과 이월액 등을 더해 1996억을 광역교통 관련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며, 시도 귀속분은 대광위 심의를 거쳐 광역철도, 광역도로, 환승센터, 공영차고지 같은 광역교통시설건설이나 광역버스운송사업 지원 등에 활용된다. 대광위에 광역교통시설 부담금 사용계획안 확정 소식으로 그 동안 답보였던 신안산선 개발 속도에도 탄력이 더해질 뿐 아니라, 주변 개발 수혜지역의 피로감도 해소될 전망이다.


계획 금액 중 절반 가량에 해당하는 신안산과 GTX-A 건설에 1094억 원을 투입, 광역철도 분 중 신안산선 778억원이 각각 배정됐다. 신안산선은 3조 3465억원을 들여 안산에서 출발해 시흥, 광명을 거쳐 여의도까지 연결되는 광역 철도로 안산에서 서울까지 1시간 30분 남짓의 거리가 30분대로 단축되는 획기적인 교통개선 사업이다. 특히 서울시 대규모의 디지털산업단지 G밸리의 약 16만 명의 시상의 상주인구와 여의도 국제금융단지 약 4만 5천여 명의 배후수요 등 직주근접 지역으로 부상한 독산동은 신안산선 개발에 수혜 지역으로 꼽힌다. 


이에 맞춰, 신안산선 신독산역(2024년 개통 예정)과 약 380m 거리에 위치한 ‘상떼빌 신독산역’이 분양을 준비한다. 이 건물은 독산역과 도보 5분 거리이며, 서울 여의도까지는 10분 대로 이동이 가능해져 젊은 직장인 또는 신혼부부 등에게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분양 관계자는 “신안산선은 서울서부권의 교통혁명과 같은 엄청난 노선으로 그동안 부동산 시장에서 저평가 됐던 금천과 독산 같은 지역이 여의도와 더욱 가까워지면서 현재 더욱 큰 관심을 받는 긍정적인 신호”라고 전했다.


금천구 거주 인구 중 1인 가구는 47.3%, 2인 가구 22% 비율로 큰 비중을 차지하지만 도시화 발전이 여느 지역에 비해 더뎌 고급공동주택이 부족한 현실이다. 신축 ‘상떼빌 신독산역’은 삶의 균형을 최우선적으로 여기는 20~40대 직장인들의 특성을 반영해 다양한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한편, 최신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커뮤니티와 호텔식 컨시어지 서비스까지 갖춘 ‘상떼빌 신독산역’의 홍보관은 경기도 광명시 일원에 위치해 있다.


기사 출처: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111011102159440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