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pns 홍보관

  • pns 홍보관
  • 언론보도

Press Release

언론에서 객관적으로 조명한 ㈜피앤에스홀딩스 · 피앤에스디벨롭먼트
보도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리 수아주 퍼스트’, 절찬 분양중
/ 작성자 / : 관리자 2021-06-21

900.jpg


역세권 개발사업은 지정된 개발구역 내 철도역을 중심으로 주거와 상업, 문화시설이 어우러진 복합시설을 갖추고 교통 허브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동인구가 많은 철도역 일대에 교통 및 생활의 편의는 물론 개발에 따른 시세 상승도 기대해볼 수 있다. 특히 지하철 및 철도역 인근 개발지역은 지역 부동산 시장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주변 부동산 시장에 호재로 작용하는 만큼 역세권 개발지역과 인근의 분양하는 현장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이러한 가운데 ‘구리 수아주 퍼스트’ 오피스텔이 최근 분양 소식을 알렸다. 이 오피스텔은 2023년 개통 예정중인 8호선 연장선인 별내선 구리역과 기존 경의중앙선 구리역의 더블역세권의 수혜를 받는 현장으로, 근접한 구리IC 수도권제1외곽순환도로, 북부간선도로 등 광역교통망이 잘 갖춰져 있어 서울 및 수도권 주요 도심으로 편리하게 이동해볼 수 있다.


또한, 인접한 구리한양대병원, 구리시청, 백화점, 영화관, 전통시장 등의 생활인프라를 가까게 누릴 수 있는 입지 여건을 가지고 있다. 구리역 주변 기존 생활인프라에 더블역세권의 시너지효과로 상업, 문화시설이 더 풍성해질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오피스텔은 소형가구가 늘어난 요즘 트렌드에 따라 전세대 1.5룸, 2룸으로 설계됐다. 이와 함께 3m의 높은 층고로 개방감을 누고 오피스텔의 부족한 수납공간은 별도의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1~4층은 근린생활시설로 두어 단지 내 생활이 가능하고, 근린생활시설의 층고는 주변 다른 시설들의 비해 높이 설계해 오피스텔 기준층인 5층이 일반 아파트의 8층 정도의 높이로 탁트인 전망을 자랑한다.


분양 관계자는 “지하철 8호선을 통해 잠실, 강남의 접근성이 향상되고 이는 기존 구리시 중심상업지역의 약 25만여 명의 임대수요에 잠실, 강남권의 직장인 임대수요 유입이 가능하게 된다. 이처럼 임대수요가 많아지면 공실률이 낮아질 수 있다.”며 “또한 인창동, 수택동의 재개발 및 재정비 계획과 구리랜드마크타워가 2024년 조성 계획, 구리 한강변 도시개발사업(가칭) 등 개발호재도 있는 상태”라고 말했다.


기사 출처 :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106211003172150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