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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주근접 최적화 오피스텔 '여의 더-위일 신세계' 흥행몰이 기대
/ 작성자 / : 관리자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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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타임스퀘어와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뿐 아니라 여의도로 출퇴근하는 직장인에게 최적화된 직주근접 오피스텔 '여의 더-위일 신세계'가 본격적인 분양을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여의도 일대는 건물 대부분이 오피스로 이루어진 대규모 업무단지로, 주변에 아파트 단지가 있긴 하지만 회사원들이 아파트에 거주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 대부분 가장 가까운 영등포 일대에 1인 가구 형태로 거주한다. 따라서 영등포와 여의도 일대 젊은 직장인들이 거주에 필요한 소형 주거시설의 인기가 높은 편이다.



이런 가운데 서울 영등포동3가 17-3, 7, 8호에 들어서는 여의 더-위일 신세계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지하 2층, 지상13층 규모로 오피스텔 132실 및 근린생활시설 9개로 구성된다. 



'여의 더-위일 신세계’는 여의도 금융특별 개발지구를 비롯해 창발적 문화사업, 문래 머시닝밸리, 핀테크 산업, 복합산업-문화 거점이 융화된 곳에 들어선다. 서울시에서 발표한 2030서울플랜의 핵심지역이기도 하다.



'여의 더-위일 신세계'의 가장 큰 장점은 우수한 교통환경.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과 지하철 5호선 영등포시장역을 이용하면 시청까지 10분대에 진입할 수 있다. 올림픽대로를 이용하면 강남까지 3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영등포역은 각종 열차와 ktx까지 이용 가능한 복합역이어서 교통호재가 기대된다. 여기에 경인로를 통한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로 서울권으로 진출입이 쉽다. 특히 신안산선이 2023년에 개통되면 안산(한양대)에서 여의도까지 기존 1시간7분이었던 시간이 22분으로 3배 가량 단축돼 특급교통망이 완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입지 조건도 돋보인다. 여의 더-위일은 영등포역 중심상권에 있는데, 해당 지역 맞은편 영등포 시장은 영등포 뉴타운 개발 지역으로 지정된 곳이다. 주변에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타임스퀘어라, IFC몰 및 성심병원, 영등포공원 등 대형 문화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이 있어 편리한 생활조건을 누릴 수 있다. 



이런 이점 때문에 소형 평면구조인 여의 더-위일 신세계는 2030서울플랜의 3대 도심으로 자리할 여의도ㆍ영등포 국제금융산업의 중심 오피스텔로 떠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여의도 금융특별개발지구 계획에 따른 대규모 배후수요도 예상된다.



분양 관계자는 "영등포 타임스퀘어 뒤쪽에 주차장으로 쓰이는 자투리 땅은 청년 스타트업을 위한 창업공간과 준공공 임대주택으로 인허가받아 올해 중순부터 착공 예정"이라며 "이는 영등포가 2030세대들이 주 수요층인 오피스텔이 들어서기 좋은 조건을 갖췄다는 의미"이라고 설명했다.



여의 더-위일 신세계의 시공은 위일종합건설(주)이 맡았다. 홍보관은 이달 서울 양천구 신정동 992-1에서 선보인다. 



기사 출처: https://realestate.joins.com/article/article.asp?pno=137875&ref=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