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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밸리 노블루체 스위트’, 모델하우스 희소성 ↑, 2룸 아파트형 오피스텔 분양
/ 작성자 / : 관리자 2019-03-20

G밸리 기사 이미지.jpg



서울 최대규모 국가사업단지 G밸리 내 직주근접 오피스텔 ‘G밸리 노블루체 스위트’가 홍보관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섰다. G밸리의 공식명칭은 서울디지털산업단지로 롯데정보통신, 넷마블게임즈, 컴투스 등 기업 약 1만2000개와 종사자 약 16만명이 모여 있는 국내 최대 중소벤처기업 클러스터로 금천구, 구로구, 구로디지털산업단지 등 옛 구로공단 일대를 일컫는 이름이다.



1970~80년대 대한민국의 경제 성장을 이끌어 온 구로공단은 2000년 이후에는 IT 산업을 이끌어 가는 최첨단 단지로 변모했고가산 삼성물류센터, G스퀘어, 서울시 2020프로젝트 등 초대형 개발호재를 품고 서울 국가산업단지의 중심으로 발전하고 있다. 서울시는 2013년부터 G밸리 2020프로젝트 비전을 세우고 G밸리를 집중적으로 육성해 2020년을 목표로첨단 IT클러스트로 만들 계획으로 지역 종사자만 25만명 이상, 고용인구는 92% 증가할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G밸리 노블루체 스위트’는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 144-5 가산디지털단지에 대지면적 2.336.00㎡, 연면적 8.822.79㎡, 지하1층~지상14층, 4개동으로 조성되며 오피스텔 208호, 근린생활시설 9실 총 217호로 구성된다. G밸리는 입주기업 10,849개와 고용인원 145,848명으로 전국 2위 규모를 자랑하지만 입주기업 1.270개의 판교 테크노밸리 내 오피스텔 30,686실보다 현저하게 적은 20,255실이 공급 중이다. 또한 지역 특성상 1~2인가구가 대부분으로 원륨 비율이 80%로 압도적이다.



이러한 가운데 ‘G밸리 노블루체 스위트’는 가산에서 매우 희소한 전 세대 2룸구조(거실1, 방2)에 선호도 높은 3Bay 설계의아파트형 주거공간으로 신혼부부 거주에도 적합해 실수요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단지는 전용면적별 29.75㎡A타입 155실 A-1타입 13실 A-2타입 1실 B타입 39실로 구성되며 전용률이무려 73%로 실사용 공간을 극대화했다. 세대간 동간거리를 유지해 불편을 최소화 했다. 녹지공간 조성으로 쾌적함과 개방감을 높이고 옥상정원 및 북카페와비즈니스룸 등 입주민을편의를 위한 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G밸리 노블루체 스위트’는 1호선 독산역 및 가산디지털단지역 중앙부로LG전자, 이랜드, 컴투스 등 대기업 종사자가 밀집되어 있으며 가산초, 세일중등 교육시설과 현대아울렛,마리오아울렛, W몰,빅마켓, 이마트, 롯데시네마,가산동주민센터, 우체국 등 업무, 상업, 문화, 주거가 함께하는 최적의 입지다. 



또한 사업비 1조원이 넘는 서울 최대규모의 현대벤처타운이 예정되어 있어 고용유발 및 임대수요 등의 파급효과를 누리는 첫자리다. 교통여건으로는1·7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과 등 편리한 교통망을 갖추고 있으며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과 연내 착공될 예정인 신안산선 등 교통호재도 예정되어 있다. 



오는 2021년 완공을 목표로 지하화 사업이 한창인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은 서울 서남부지역 교통 정체와 지역단절 해소를 위해 기존 서부간선도로 하부에 도로를 설치한다. 지난 2016년 3월 착공해 현재 공정률 32.8%로 2021년 2월 완료 예정이다.



그리고 연내착공 되는 신안산선은경기 안산에서 시흥, 광명 등을 거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까지 연결하는 노선으로현재 안산에서 여의도까지이동시간이 30분대로 크게 단축된다. 그리고 서울지하철 1·2·4·5·7·9호선 등과 KTX, 수인선, 소사-원시선 등 다양한 철도노선과 연계돼 경기 서남부 교통망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G밸리 노블루체 스위트’는 ㈜더효종합건설 책임시공으로 코리아신탁과 (주)비와이디산업개발에서 시행한다. 모델하우스는 방문예약을 실시하고 있어 방문 전 대표번호를 통해 모델하우스 위치문의 및 방문예약과 상담이 가능하다. 



기사 출처: http://www.newsrep.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231